어렸을때는 책을 사는 것도 좋아했지만 그만큼 읽는 시간도 많았는데 세월이 흐르고 폰과 컴이 손에서 떠나질 않고,


여전히 책 사는 것을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모으는 걸 좋아하지만 이제는 읽는 시간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쌓이기만하니..


쌓인 책들을 보면 뭔가 죄책감이 드네요


독서 시간을 따로 정해서 하루 일정으로 넣어야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