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AKg267JgBE


영미문학은 좋아하는 것도 있고, 전공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읽는 것도 있고 해서 가장 많이 읽고

불문학도 좋아해서 영문학만큼은 아니지만 읽고

노문학이나 독문학도 가끔씩 읽어대긴 하고


근데 일문학은 추리 소설 제외하면 진짜 읽는게 없다.

고작해야 하루키나 소세키 등등...

아베 코보나 그런 대표 작품만 깔짝 댔던 건 은근 있긴 하지만 여러개 읽은 건 별로 없는듯.


여담으로 일문학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을 처음 읽었을 때.

물론 저 위 작가도 좋지만

무슨 작가들 더 읽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