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헛소리.. 영국문학이 명예를 위해 죽겠다는게 당최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당장 저 셰익스피어 작품에서 명예를 위해 죽는다고 할수있는건 4대비극중에 햄릿 말고 명예를 위해 뒤진 경우가 없고, 찰스 디킨스랑 오스틴이랑 브론테 자매 소설도 명예랑 관련있는게 하나도 없음.. 그리고 프랑스 문학은 대체로 낭만주의적인 성격이 강하지 로맨틱한게 아님. 이상적인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향해 이루고자하는 열망 같은게 드러나는 경향이 있다는 뜻. 또 근현대에는 문학적인 진보적 실험을 많이 했고.
익명(211.200)2020-10-04 22:25
답글
미국 문학도 자유를 위해 죽겠다는것 보다는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나 꼴리는대로 할꺼니깐 그거 방해하면 존나 패버릴거임"이런 투의 셔우드 앤더슨에게 영향을 받은 소설들이 대다수고.. 마지막으로 러시아 문학은 대체적으로 풍자적인 성격이 강하지 저렇게 심각한 우울증환자마냥 자살하겠다고하는 거무튀튀한 분위기가 아님..
익명(211.200)2020-10-04 22:29
답글
한마디로 대충 그쪽 나라 소설 몇권 떠들어본다음에 대중들이 가진 각 나라별 이미지랑 편견을 이용해서 웃기겠다고 만든 무가치한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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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ㄴㄱㄴㄱ야 - dc App
프랑스 문학이 로맨틱하다고 표현하는것부터 존나게 문알못이 만든거임
아그래??그럼 어때 대충 - dc App
그냥 다 헛소리.. 영국문학이 명예를 위해 죽겠다는게 당최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당장 저 셰익스피어 작품에서 명예를 위해 죽는다고 할수있는건 4대비극중에 햄릿 말고 명예를 위해 뒤진 경우가 없고, 찰스 디킨스랑 오스틴이랑 브론테 자매 소설도 명예랑 관련있는게 하나도 없음.. 그리고 프랑스 문학은 대체로 낭만주의적인 성격이 강하지 로맨틱한게 아님. 이상적인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향해 이루고자하는 열망 같은게 드러나는 경향이 있다는 뜻. 또 근현대에는 문학적인 진보적 실험을 많이 했고.
미국 문학도 자유를 위해 죽겠다는것 보다는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나 꼴리는대로 할꺼니깐 그거 방해하면 존나 패버릴거임"이런 투의 셔우드 앤더슨에게 영향을 받은 소설들이 대다수고.. 마지막으로 러시아 문학은 대체적으로 풍자적인 성격이 강하지 저렇게 심각한 우울증환자마냥 자살하겠다고하는 거무튀튀한 분위기가 아님..
한마디로 대충 그쪽 나라 소설 몇권 떠들어본다음에 대중들이 가진 각 나라별 이미지랑 편견을 이용해서 웃기겠다고 만든 무가치한 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