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해 후보자가 사뮈엘 베케트,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였다캄

게다가 노벨상은 그때도 노인네들 수고했다고 주는 상이란 인식이 강했다는데

갑자기 머리에 피도 안마른 프랑스 작가가 받은거임.. 부럽다 카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