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해 후보자가 사뮈엘 베케트,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였다캄게다가 노벨상은 그때도 노인네들 수고했다고 주는 상이란 인식이 강했다는데갑자기 머리에 피도 안마른 프랑스 작가가 받은거임.. 부럽다 카뮈!
카잔차키스도 후보자였대
미쳤네
수상한 카뮈가 후에 말하길 카잔차키스가 자기보다 100배는 더 받을만한 사람이었다고 말함
받을 만하긴 했음
근데 후보자들 명단이랑 그 사람들 나이 생각하면 한 사르트르 받을 즈음에 줬어야 적당했지 않았을까
그러고나서 3년뒤인가 사고로 죽은걸보면...늦게 주려고 했다면 못받았을수도..
ㄹㅇ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