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동양, 한국 고전들은 번역상황 좆같은 한국에서도 나름 활발하게 번역중이긴해
문제는 20세기부터 21세기 현대에 이르는 외서들이 번역이 졸라게 느리다는거지
일단 돈이 문제지 물론 학문을 연구하는데 원서도 읽어야지만 한국어로 번역된 번역서와 대조, 비교하면서 공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거든
요즘은 안그러는데 늙으신 교수님들이나 학자분들은 번역에 대해서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계셨음
우리 학과 교수님들은 원서도 중요한데 번역서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심 독일사 교수님 이번에 하버드 세계사랑 독일 사민당 역사 개정판 내신거 생각나서 잡글 써봤어
- dc official App
번역 지원도 하지 않나? 그런거 선정되서 번역하게 됐다 서문에 적어놓은 책들도 있던데
지원은 하는데 쥐꼬리 만큼 지원하거나 bk사업 따고나서 하는 경우가 많음 - dc App
번역 지원이라고 하니까 뭔가 개화기 같네
이동기교수님 아니시냐
나는 우석대 박상익 교수님 칼럼같은거 보고 그랬음 이동기 교수님은 누구신지 잘모르겠음 ㅈㅅㅈㅅ - dc App
이진모 교수 애긴가 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