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형식으로 표현한 한국이라는 나라의 향토적 정취+직관적으로 보이는 사물들에 대한 한시적 전통 그렇게 엄청 와닿는 건 아니지만 생각할수록 김소월보단 백석인 듯. 읽다보면 밥 먹고 싶어지는 것도 좋고 담에 전집 사야징
서정주랑 백석이 한국시 투탑인가
서정주가 거의 탑 아닌가. 로쟈는 서정주 이후 한국 시문학이 서정주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라던데. 백석은 북한 가버린 것도 있고 너무 시업이 짧다고
서정주의 실패가 한국시의 실패라...서정주는 초기작이 갑인가
난 백석이 원탑이더라 - dc App
서정주 백석 김소월 3탑 아님? - dc App
이육사 빼지마라 ㅠㅠ
백석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