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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에 반대한다. 들뢰즈의 사변적 실재론
궁금해서 찾아보니

포스트모더니즘 대표 철학자가 사실 그걸 매장하려고 나온 철학의 선구자였다니
이런걸 스파이라고 하는건가
아직 잘 모르기야 하지만 들뢰즈는 베르그송 따라 흐름, 연속을 중시하는 철학자라 봤었는데. 그동안 들뢰즈 해석자들도 그렇게 봐왔고. 그걸 뒤집는 새로운 들뢰즈 해석이라니 흥미롭다

철학계에 참 이런 그림이 많음. 그 철학자 자신도 모르는 자기를 후대 연구자가 찾아내서 매장된줄 알았던걸 예토전생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