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은 좀 짜네잉 사실상 소설 사라는 소리네
불가코프 책을 더 사면 됨 - 어느 젊은 의사의 수기 재미있음. 중편 3부작으로 나온 작품 중 개의 심장, 비운의 달걀 같은 것들은 유머가 뛰어나서 즐겁게 읽을 수 있음. 작가의 장편 대표작 중 하나인 백위군, 미완이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극장 같은 책들은 헌책방 뒤져야 하지만서도.
2만원은 좀 짜네잉 사실상 소설 사라는 소리네
불가코프 책을 더 사면 됨 - 어느 젊은 의사의 수기 재미있음. 중편 3부작으로 나온 작품 중 개의 심장, 비운의 달걀 같은 것들은 유머가 뛰어나서 즐겁게 읽을 수 있음. 작가의 장편 대표작 중 하나인 백위군, 미완이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극장 같은 책들은 헌책방 뒤져야 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