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옛날때 내가 고딩때 동네에서 제일 큰 서점에서
음양사 시리즈 재미있게 보고 일본 장르 문학 뽕차서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제목 보고 뭐지? 하고 싶다가
책 날개에 있는 작가 사진 뭔가 귀여워서 사서 읽었다
묘하게 뒤틀린 일상 성장 소설인데 내용도 얇고
쉬워서 꽤 자주 봤다
나는 남캐가 올리쨩 콘서트 전후 남캐 방에 주인공 여자랑 키스 하는 장면이나 아니면 약간 청춘 멜로 기대 했는데 그딴건 없더라
추신:
물론 지금 커서 생각하니 아니 왜 야-스 장면이 없었지 싶었지만 또 나중에 레진코믹스에서 망가 보다가 호텔에서 안아줘라는 벨보이가 호텔 직원, 호텔 투숙객이랑 섹스하는 망가에서 발로 차주고 싶은 배라는 유명 소설 미인 작가랑 섹스 하는거 봤는데 기분 존나 묘했다
물론 여자 2명 나오는 쓰리썸 야동을 좋아하는 나는 호텔 직원 선후배 여자 2명이랑 하는게 더 꼴렸다
지금은 탑툰으로 갈아탐 ㅅㄱ
- dc official App
히토미 보기도 바쁜데 레진은 뭐꼬
사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