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학 하면
이문열이나 김훈 같은 틀딱 노인네들 얼굴만 떠오르는 거시야요....
K POP 가수들은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예능도 잘하고 비쥬지얼도 좋고 못하는 게 없는데
K문학 놈들은 글도 못 쓰면서 비쥬얼마저 구리면서 공감이니 연대니 연민이니 하면서 꺼드럭 거렸단 말입니까?
이거 직무유기 아닙니까!
아무튼 샛별이 독갤에서 겉절이 작가 빨고 싶은데 빨 만한 작가가 없는 거시야요.....
넘넘 슬픈 거시야요....
샛별이는 개인적으로 겉절이 작가 중엔 한강이 젤 비쥬얼 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야요...
초절정! 미인이라는 건 아니고 그냥 글이랑 외모랑 목소리가 매치가 넘 잘 됌...
한강 얼굴 보면 소년이 온다 같은 거 쓸 사람처럼 생겼음.
하지만 한강 언냐야도 곧 있으면 언냐야거 어니라 할매야가 되어버리는 걸....
으음...
생각해보니 이쁘고 귀엽고 깜찍한 샛별이가 겉절이 계에 등단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일이었던 거시야요!
고민 해결인 거시야요!
하와와와!
컨셉도 노잼인데 눈은 더 심각하네
말투한대치고싶네 - dc App
진짜 씹노잼 컨셉으로 오지게 뇌절하네ㅋㅋㅋ
샛별이는 여중생이니까 씹 no가 맞는데 왜 자꾸 컨셉이라 하는 거시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