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어디 출신 어디 어디 학교 졸업
무슨 무슨 활동, 무슨 무슨 책을 썻었다
이 정도면 이해 가는데
저자가 좋아하는 음식, 사람과 소통하기 좋아하는, 자기주장을 확고하게 말할줄 아는
즐겨 듣는 노래, 감명 깊게 본 영화 등
힐링 에세이에 보면 자주 보이던데 도대체 이런건 왜 적는거냐?
어디 어디 출신 어디 어디 학교 졸업
무슨 무슨 활동, 무슨 무슨 책을 썻었다
이 정도면 이해 가는데
저자가 좋아하는 음식, 사람과 소통하기 좋아하는, 자기주장을 확고하게 말할줄 아는
즐겨 듣는 노래, 감명 깊게 본 영화 등
힐링 에세이에 보면 자주 보이던데 도대체 이런건 왜 적는거냐?
자기주장을 확고하게 말할 줄 모르면 작가는 왜 하노 ㅋㅋ
블로그 대문 소개글 같네
진짜 딱 그 느낌이네
'공감'
감명 깊은 영화가 선셋대로에다가 즐겨 듣는 노래가 너바나면 어쩔거임 - dc App
너바나는 인정이지 ㅋㅋㅋ
10 년 전부터 트렌드임. 장강명 같은 나름 알려진 네임드 작가도 필립 말로우 시리즈 좋아한다는 식으로 약력 소개를 씀. 작가 본인 의지라기보다 유행에 맞춰달라는 출판사의 요청 때문이라고 여김
듣고보니 출판사에서 요청으로 그렇게 하는거 같네
포퍼 코 존나 뾰족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