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에 대해 얘기하면서

-실로 연구대상이지

이부분에서 첨 웃었네

자기전에 책 읽는데
이건  읽다가 그냥 잘수가 없더라 무서워서

딴짓좀 하다가 자야됨

내 성격이 세상 겁쟁이라서
이런 든든해보인달까..
막 인내심에 터프한 글 읽고
힘을 얻거든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이책도
도움이 됐고

근데
번역이 넘 유식하게 되어서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슬펐다

아무튼

모두다예쁜말들 읽었을땐
우와 재밌다 성장소설이구나 했었지

잘읽히고 장면이 잘 그려지니까
탑급 문체라는 거고


이 자오선은 형식이 딱딱해서
사실같아서  더 무섭게 느껴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