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자기가 찐인거 알아서
고치고 친구구해보려고 온갖시도 하는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세상에 외면당하고
ㅜㅜ 한 결말을 맞이하는.
근데 발버둥 치는 방법이 잘못됐지.
무슨 소설이었지? 아니 그 버킷리스트 만화가 그나마 비슷한 내용이었나?
고치고 친구구해보려고 온갖시도 하는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세상에 외면당하고
ㅜㅜ 한 결말을 맞이하는.
근데 발버둥 치는 방법이 잘못됐지.
무슨 소설이었지? 아니 그 버킷리스트 만화가 그나마 비슷한 내용이었나?
시발 친구를 디시에서 찾겠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걍 집 밖을 쳐나가면 안되나..
저정도 끈기를 다른데 투자하면 뭐라도 건질거같은데 허튼데 쓰는거같아 안타깝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