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자기가 찐인거 알아서
고치고 친구구해보려고 온갖시도 하는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세상에 외면당하고

ㅜㅜ 한 결말을 맞이하는.

근데 발버둥 치는 방법이 잘못됐지.

무슨 소설이었지? 아니 그 버킷리스트 만화가 그나마 비슷한 내용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