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교정론에서

허구를 배제하고 실체에 다가가는걸 지향한다는게

과학의 실재론이나 귀납주의니 반증주의니 규약주의니

다 비스무레하게 말하는것들의 통찰을 다 잡아냈네




의식의 실체나  물질과 자아의 관계에 대한내용들

다 지금와서 봐도 구구절절 다 맞는말이고




어째서 후대 철학자들은

관념론 씨부리며 유아퇴행적 사고로 빠진것인가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