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부럽네 시발


소세키 전집을 덜컥 사주는 여사친이있고


나는 친구도 없고 책좋아하는 친구는 진짜 단한명도 없는데


아니꼽누


책 이야기: 안카 읽는데 책 길이만큼이나 전개가 존나느리다는걸 느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