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즉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아주 근본적이고도 심오한, 그리고 인류가 생긴 이래로 계속 지속돼온 근본중의 근본 질문, 해결 안된 질문에 대해 한 개인이 끙끙거린 걸로 시원하게 답을 내렸다?
명절날 만나는 친척어른 개똥철학이랑 크게 다르지 않을 게 뻔하지 않아?
그거 읽을 시간에 각자 자기 답 찾는게 맞지. 
박진영은 나름 자기가 답 찾았으니 개운하게 그렇게 살면 되는거고, 답은 각자 찾읍시다. 
고로, 저 책은 살 필요 없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