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으로 400여페이지짜리 읽는데

이게 전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가 아니네?

목차 보니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포함

짧은 소설 모아놓은 건가요?


덧, 이반일리치의 죽음도 열린으로 읽었는데

된소리 적응 안되네요. 똘스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