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토카르추크, 알렉시예비치같이 생소하거나
모디아노나 한트케처럼 좀 잊힌 사람들이거나
밥딜런이나 스웨덴 시인처럼 갑툭튀도 있었고
가즈오 이시구로처럼 배당 낮은 사람들도 있었고
최근 수상은 갑툭튀 아님?
1위~10위 사이에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