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1910년 8월, 일본은 대한제국을 병합했다. 최대의 현안이었던 황제 일족의 처우에 있어서는, 왕족•공족의 신분을 화족(귀족)보다 위에 신설하여, 해결을 꾀하였다.
1945년 8월 패전까지, 남자는 군무에 종사할 것 등, 황족과 같은 의무와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민족이면서 <준황족>취급받은 그들의 생각은 복잡하여, 일본에 충성을 다한 자, 독립운동에 관여한 자 등 다양하였다. 본서는, 제국 일본에 농락당한 26인의 왕공족의 전모를 밝힌다.
이거 교보 일서코너에서 제목에 끌려 샀다 안 읽었는데 요거나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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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약력 보니 비교사회학 전공자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