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뻘건색 시뻘건색 이런 어감을 잘 표현 못한다거나

문법 자체가 번역될 때 변질된다거나


그런데 한번도 우리나라에서 문학상을 탈 정도는 되는데 안타깝게 못 받은 책은 전혀 들어본 적 없음

있다면 추천해주라

82년생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