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중앙일보] 한강 "책의 죽음 겪을 도서정가제 개악… 독자가 최대 피해자"
기사 전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3887697?cloc=joongang-home-newslistleft
도서정가제...는 금지어 아니죠? ㅎ
[출처: 중앙일보] 한강 "책의 죽음 겪을 도서정가제 개악… 독자가 최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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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는 금지어 아니죠? ㅎ
한강쿤... 금수저라서 부담 안 되는구나
누가 정가제 없애자 그랬냐고 ㅋㅋ 14년으로 돌아가서 오래된 책은 세일하게 해달라고요 ㅋㅋㅋ 아니 그리고 세일하는 상품이 많이 팔리면 좋은 것 아님? 좋은 책들을 다 분쇄시켜버리는게 좋은거임?
독자 피빠는 정책을 논하는데 하나같이 저런 소리하는거 너무 더러움 ㅋㅋㅋ
요컨대, 베스트셀러 순위가 작가들의 희망같은 거라 거기 순위 올라가야 어떻게든 이름값을 얻어서 이런 저런 일을 할 수 있는건데, 한강에 의하면 도서정가제가 개악되면(개악의 구체적인 내용 모름) 베셀 순위가 듣보잡으로 도배되면서 그런 희망이 사라진다는.. - dc App
할인 안 된 베셀순위랑 할인된 베셀순위를 둘 다 운영하면 안 되나. - dc App
저 내용만 읽어보면 베셀순위 하나 바라보고 작가들이 살고 있다는 의미인 거 같은디. - dc App
오늘부터 한강 안티한다
근데 베셀에 갑자기 할인된 책이 올라왔다고 생태계가 붕괴되었다고 하는건 굉장히 오만한 생각 아닌가. 할인했건 말았건 어쨌던간에 독자가 사고 싶어서 산 책인데 할인된 책때문에 느닷없이 베셀이 무너니고 책 생태계가 망가져? 할인이 베셀이 된 중요원인 중 하나일 수 있겠지만 진짜 돈이 전부였다면 책 안사고 도서관에서 빌려봤을텐데
이런 한강 본인의 생각에는 기존의 베셀이 우수한 책이고 할인으로 갑자기 주목을 이끌며 새롭게 베셀이 된 책은 할인이나 광고로 인기를 끈 저급한 책이란 생각이 깔려있는거 아닌가? 본인 입으로 자신의 첫번째 정체성이 독자라고 해놓고 저런말을 하다니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ㅋㅋ
베스트'셀러' 가 뭔 말인지 나만 모르는거냐?
할인해서 좋은 책이 많이 팔릴수도있지
대체 뭔 개소리여 - dc App
개씨발 그지 책 좀 싸게 사자 개쉐끼들아
아닙니다...아닙이다 우리 한강 선세가 그럴 리 없습니다....샛별이 대깨한 할 꼬야! 응 샛별인 한강 지지해 비추 눌러
빌보드꼴난다 이런 맥락인거같은데 애초에 지금 베스트셀러 목록만 봐도 좆창난 바닥을 ㅋㅋㅋㅋㅋ
전형적인 서민파는 좌파식 사고방식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도를 만들어서 제일 살아난 건 기업형 중고서점들이지 ㅋㅋㅋㅋ
ㄹㅇ
지금 베스트셀러리스트 상태가 뭐 정상이라고 보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