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중 취향에 맞는 문학작품 쓰는것도 아닌데


평생에 그거 하나 받아서 역사에 이름하나 남기는게


평생의 염원인 작가들이 전세계에 넘치고 넘쳤거든.


그 중에 하나를 웬 록스타가 채갔으니 시끄러울수밖에 없음.


그런데 노벨 문학상이라면 그냥 고루하고 일반인들이 알아먹기 힘든


고난도의 문자유희라는 인식이 너무 깊게 박혀있어서 이거 깨보려고


한번 일탈 한번 해본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