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말은 베셀순위가 우리 밥줄이라는 말인데, 그리고 최소한 저걸 안 건드려야 작가들이 심리적으로 위축이 덜 된다고 말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작가들이 납득하고 있는 등용문 같은데... 세계공통으로 글쟁이들의 납득인건지.. 아니면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궁극적으로는 그냥 독자들이 많이 생겨야 해결될 문제라 좀 짠하긴 하다. 2020년에 책이 영상물을 상대해야 한다니.. - dc official App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똑같지 않을까
비슷할 거 같긴 한데... 걍 순간 짠했어. 도서정가제에 대한 변호문이란 게 베셀순위는 일단 지켜주세요, 조금만 더 비료를 줘봅시다.라니... - dc App
문제는 뭐냐면 지금은 유튜브보고 sns 하고 게임 좀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는 시대라는거지. 직딩이면 베스트셀러 조차 접근하기도 힘들거고.
걍 시장파이가 작으면 작은데로 살면되는데 그걸 굳이 왜 전업 작가들 밥벌이 용으로 살려줘야하는지 납득을 못시키는거지. 원래 규모가 안되면 다 굶고 겸직하고 사는데 왜 문학만 보호받아야 하냐? 이 질문에 답 못하면 결국 논의 제자리 걸음임
비정하지만 일리있는 말이지. 왜 보호해야하는지를 납득시킬 수 있어야지. - dc App
파이를 키울생각은 안하고 안그래도 작은걸 지들만 독차지하겠단 심보로 상생 이 ㅈㄹ하는거 개역겨움 파이가 작은데 어떻게 상생이되냣ㅂ
ㅁㅁ말과 상통할 수 있는 말. 파이가 커질 수 있는 시대이긴 한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