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시사잡지 신문 읽고 시청각실에서 영화 한편 보고 도서관 식당에서 점심으로 제육먹고 옥상정원에서 커피마시면서 산책 오후에는 문학 철학 역사 과학 책들 돌아다니면서 읽다가 도서관 식당에서 저녁으로 돈까스 먹고 집에 오면 그거만큼 행복한게 없던데 - dc official App
식당 있냐 부럽다 우리동네도서관은 자판기밖에 없다가 작년에 길 맞은편에 편의점 하나 생김
공공도서관에 왠만하면 식당 다 있지않음? - dc App
우린 없든데.. 수원 태장마루도서관
백수시고...
'철학자'라고 해주게, 선생
오 격공 - dc App
내가 사는 동네 도서관은 편의점밖에 없다... 부럽당
진짜 찐따체질이라그런가 혼자 도서관 돌아다니는 게 제일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