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끄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내가 학벌주의 열등감에 쩌들어 살거든?


이거 좀 극복해보려고 하는 중인데


학벌 안 좋지만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의 책을 추천 받고 싶어



그들 책 보면서 아 학벌 낮아도 이 만큼 책을 쓸 수 있구나 감탄도 하고


희망도 좀 얻게



최대한 최근 작가 위주로.



가령 아주 옛날 사람들이면 솔직히 현대사회에서 얘기하는 학벌 사회 이런 것을 심하게 겪지는 않았을테니


그리고 그 당시는 학벌주의라기 보다는 그냥 대학 나온 사람이면 엘리트 취급하던 시대였으니.




하여간 부탁함 내가 최근 작가들 책을 특히 잘 모르기도 함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가능함 원서 강독 경험은 꽤 있음 원서든 뭐든 거리낌 없이 추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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