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그 한국 시에서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모르는 군인이 북한을 도운 적 있냐고 심문할 때 떨리는 기분
댓글 6
그 친구 지금은 연락됨?
익명(58.232)2020-10-06 23:11
답글
요즘 뜸하지만 살아는 있는 듯
삡수정(ttjk93)2020-10-06 23:12
천안문이란게 그냥 고궁의 남문인 천안문이야 아니면 1989년 6월 4일을 말하는거야?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0-06 23:15
답글
'그 사건'
삡수정(ttjk93)2020-10-06 23:15
답글
뭐... 그게 중국에서 그런 거 아니라면 무서워할 필요가 없을 텐데. 중국 밖에서 말하는 거라면 상관없지. 그게 진짜로 궁금해서 그랬을지도 모르고... 중국에서만 자라면 1989년 6월 4일의 그 사건을 정말로 모를 가능성이 커. 그래서 해외에서 처음 알고 묻는 것일지도 모르겠는데, 자세한 건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0-10-06 23:17
답글
중국에서 그런 거라면 그건 진짜 위험한 거 맞다;; 자칫 잘못하면 추방에다 입국 거부도 가능한데...;;
그 친구 지금은 연락됨?
요즘 뜸하지만 살아는 있는 듯
천안문이란게 그냥 고궁의 남문인 천안문이야 아니면 1989년 6월 4일을 말하는거야?
'그 사건'
뭐... 그게 중국에서 그런 거 아니라면 무서워할 필요가 없을 텐데. 중국 밖에서 말하는 거라면 상관없지. 그게 진짜로 궁금해서 그랬을지도 모르고... 중국에서만 자라면 1989년 6월 4일의 그 사건을 정말로 모를 가능성이 커. 그래서 해외에서 처음 알고 묻는 것일지도 모르겠는데, 자세한 건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
중국에서 그런 거라면 그건 진짜 위험한 거 맞다;; 자칫 잘못하면 추방에다 입국 거부도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