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관련 리뷰를 좀 써보려고 하는데


자기를 계발하는 도서가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니체같은 애들은 뭐가 되는 거


나는 니체를 거의 인간개조계획으로 책 내던 놈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꼭 니체뿐만이 아니더라도 스피노자나 명상록의 아우렐리우스나 이런 애들 도서도 자기계발서적인 면모가 있다고 봐야함?




정답을 원하는 건 아니니까, 걍 자기 생각들 댓글에 대충 적어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