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이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나는 지금까지 2번밖에 못 느껴봤음

박종현 교수의 플라톤 역주, 해설 읽을 때랑

보르헤스가 인터뷰에서 책 이야기 할 때 ㅇㅇ

열정이 글을 통해서 전도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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