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적 무신론의 골자는 미신에 사로잡힌 사람들을 지식을 통해 헛것임을 깨우치게 하는 것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모든 무신론자들이 탑급 과학자급으로 세계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가?
대부분 과학자들 책보고 주워담은 그런 지식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것에 불과함.
결국 구조 자체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소수"-'이를 이해하고 따르는 다수'로 나뉠수 밖에 없는 구조임
그러니 "나를 따르라" 하는데 반감이 들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나오는 거고. 공산주의나 PC에서 드러나는 딜레마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 그걸로 반지성주의를 타파하는 건 불가능함
사실 성공하면 혁명이고 그 전까지나 실패하면 웃음거리인거 같애
종교를 좀 걷어낼 필요는 있음 완전 없애는건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