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gKkcJRyRoM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왔기 때문.근데 그와 별개로 독서의 계절=가을 공식은 대체 누가 만들어낸거냐?뭐 실제로 좋긴 하지만. 여름에는 진짜 더워서 책 못 읽겠음. 근데 가을되면 시원해지는데다 감정도 센치해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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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을이 서점 비수기라던데 믿거나 말거나
아는 출판사 직원도 일케 얘기하던데 ㅋㅋ
난 오히려 가을에 안 읽고 여름에 많이 읽는디
갑자기 허세가 든거아닐까?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 벤치에서 책을 읽는것은 누구에게나 로망이기 때문
가을은 독서의 계절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