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반응이 어떨진 알 거 같음.


듣보가 받음 : 대다수가 어리둥절하다가, 이름정돈 들어본 힙스터가 나와서 설명해 줌. 그리고 한동안 인증글에 자주 등장함. 작년 올가가 그랬음.

응구기 : 받을 애가 받았다는 느낌.

미국 3대장 : 다들 좋아하긴 하지만 크게 떠들썩하진 않을 듯.

옌렌커, 위화 등 중국 작가 : 중문학 떡밥 일파만파 퍼짐.

쿤데라 : 독갤에 상주하는 쿤데라 빠들 열광, 죽기 전에 받았다는 안도.

하루키 : 갤 터짐. 실북갤도 씹가능

고은 : 한국이 터짐.


아 그건 그렇고 좀 있다 완장 결과 나오네 ㅋㅋ 이틀 연속으로 이런저런 일이 많다. 오랜 침체기를 끝내고 다시 흥갤이 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