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랑 미술을 좀 알고 싶은데
피아노나 뭐 여타 악기 배운 애들은 클래식 잘 알던데 약간 부럽더라고
그리고 클래식이 주제인 만화 보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좀 배워야겠단 생각이들었음
미술은 뒤지기전에 미술전 보고 와 오지네?하는 느낌을 알고 싶음 책 읽을때처럼 그런 뿅가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어서

고전 책보다 고전 음악 미술이 비교적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형식이 책은 비슷비슷한데 음악 미술은 옛날 지금이 엄청 달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