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려서 못 읽겠네 아오 쿤데라 따라잡으려고 썼지만 쿤데라가 쓴게 아닌 문장들로 득실대네 후.... 고도를 기다리며랑 이오네스코 희곡 합쳐서 쓴 감상문 다시 읽으니 재독 욕구랑 함께 본인 글솜씨에 대한 수치심과 고전 작가들에 대한 존경이 생긴다
샛별이처럼만 쓰면 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