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렇게 될줄 알았음. 물론 책이 나온건 92년이지만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아무리 서브프라임모기지로 미국이 휘청하고 이라크에서 뻘짓해도 중국이 아무리 급속도로 성장해도 미국주도하에 민주주의,시장주의하에 모든 국가가 재편될줄 알았음.

근데 이제는 그런소리 하기 힘들어진 듯. 저정도 되는 학자도 미래 예측하기가 힘든데 앞으로의 역사는 어째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