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068e1d9ca0c05bfe9be12a14767a1533b93745bde51543f0096ed83a5328499f4a93146dda81a30a01c3248fdd12474bfffd689faf0beb8

일본의 에도 시대 다이묘의 격은 쌀 생산량인 석고로 등급이 매겨졌는데, 백만 석 이상인 카가 번부터 2만 석이 채 안 되는 소규모 번까지 다양했음

원래 쓰시마 번은 산지가 많은 곳이라 2만 석이 될락말락한 곳이었는데, 조선과의 외교를 전담하는 곳이라 특별히 10만 석 이상 격으로 대우를 해 줬다고 함.

이게 나중에 메이지 유신 후 다이묘들에게 작위를 줄 때도 적용되서, 원래는 자작 작위에 해당되는 수준임에도 대마도주인 소(宗) 가문은 백작 작위를 받았다고 함.

이걸 어느 책에서 읽은 건지 기억이 잘 안 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