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시 백수됐는데
각잡고 읽으려니 낮에는 괜히 해가 밝아 기부니가들뜨니 읽기 싫고
가을이라.
책상 앉으면 십분있다 허리아파서
침대 엎드려서 읽다가 옆으로고개 뉘고싶어서
베개 구부려서 읽다가 어려운 내용있으면Zzz졸고.
밤에 읽으려니 왜인지 밤에는 텍스트말고 영화나 한편보고싶거
흠. 하루에 한 50p ~ 70p만 읽어도 오늘 분량은 다 채윘다느낌
각잡고 읽으려니 낮에는 괜히 해가 밝아 기부니가들뜨니 읽기 싫고
가을이라.
책상 앉으면 십분있다 허리아파서
침대 엎드려서 읽다가 옆으로고개 뉘고싶어서
베개 구부려서 읽다가 어려운 내용있으면Zzz졸고.
밤에 읽으려니 왜인지 밤에는 텍스트말고 영화나 한편보고싶거
흠. 하루에 한 50p ~ 70p만 읽어도 오늘 분량은 다 채윘다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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