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보다가 생각났는데 제목이 안떠올라서 질문한다.


디스토피아 소설인데


이 소설속 세계는 모든 인간들에게 평등을 강요해서 뛰어난 인간에게 페널티를 준다.


주인공은 신체능력도 뛰어나고 지능도 높고 잘생겨서 무거운 쇠구속구를 쓰고 다니고 생각을 제대로 못하게 하는 장치도 달고다님


어찌 어찌 하다 주인공이 그 구속구들을 다 벗어 던지고 해방감을 느끼면서 끝나는 소설로 알고 있는데...


내 기억이 맞다면 ㅈㄴ 옛날 소설일거다 제목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