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스릴러가 참 재밌었음
너를 놓아줄게나 그 지하철 타고 다니는 거였는데 캐빈 인더 우즈? 암튼 여성 서사도 재밌었음.

관계의 역전에서 주는 쾌감을 예측했는데
의외로 고통받는 내용이 주였던 게 기억남
주인공이 존나 고생하고 피폐했던...

덱스터 해리홀레 기억남같은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요즘은 딱히 읽히지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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