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 초반 읽다가 그만 둔 사람인데, 그 특유의 몽롱하고 환상적인 느낌은 있는 것 같음. 나는 읽으면서 꼭 잠에서 깨자마자 꿈을 상기하려고 하면 뒤죽박죽인 언어나 이미지 밖에 기 안 나는 현상을 글로 나타낸 것 같다고 느꼈는데, 그게 작가 의도인지는 모르겠음
피네간의 경야 초반 읽다가 그만 둔 사람인데, 그 특유의 몽롱하고 환상적인 느낌은 있는 것 같음. 나는 읽으면서 꼭 잠에서 깨자마자 꿈을 상기하려고 하면 뒤죽박죽인 언어나 이미지 밖에 기 안 나는 현상을 글로 나타낸 것 같다고 느꼈는데, 그게 작가 의도인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