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 다 읽고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보기 시작했다
어제 운동하고 하시모토 아리나 야동 보고 딸치고 자서 책은 안봤다
대신 오늘 공장에서 납품 갈거 또 기다리면서 군주론 봤다
솔직히 이탈리아 역사는 조또 아는게 로마사 조금 정도 뿐이고 특히 르네상스 전후 이탈리아 역사는 아는게
조또 없어서 몬테크리스토 백작에서 파리아 신부님이 이탈리아의 국가 정세와 통일상황 이야기 하던거 생각나서 그거만 봤다
차라리 알렉산더 대왕, 다리우스 이야기 하는게 더 이해가 쉽더라
이게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이런게 아니라 사례를 들어가면서 이야기 하니까 이해가 쉽더라
군주의 덕목이 어떻고 세상이 어떻고 지랄하는거 보다 이 새기를 어떻게 하면 뱃겨 먹을지 이러는 거라서
실용적이다
그럼 칼퇴 해야해서
아디오스..
오 재밌어 보인다
요새 야동은 토렌트로 받아보냐? 난 스트리밍인데
아디다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