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068e1d6ca0cabc8333da4da958ee3ca5e581fefe9615aac896c6a29da9850b4862bb00da722d64a39

<최근 노벨문학상 수상자>
2016 밥 딜런
2017 가즈오 이시구로
2018 미투로 인해 수상자 x. 대신 2019년에 2명에게 수여
2019 올가 토카르추크, 페터 한트케
2020 ?

2016 밥 딜런 수상 때는 정말 모두가 놀랐고
2017 가즈오 이시구로는 부커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작가지만 노벨상에 근접한 그런 느낌은 아니었어서 의외라는 반응이었고, 2019 올가 토카르추크는 노벨상 수상으로 인해 이름을 들어본 사람이 다수일 거고, 페터 한트케는 몇년 전부터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긴 했으나 수상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 적은 없었음.

최근 몇 년 동안 그 해에 유력후보로 꼽힌 작가가 수상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도 도박사, 비평가를 비롯한 다수의 사람이 예측한 유력후보가 받을 가능성은 적어 보임

유력후보를 제외해도 흑인, 비유럽 국가의 작가가 수상할 거라고 추측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도 아닐 거 같음

결론=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적 없거나 이미 국내에 소개는 됐지만 번역본 1~2개 정도 밖에 없고 판매량 적었던 힙한 작가가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