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도살장 이상임
점심 나가서 먹어야 할거같은 문장이 계속 나오는데
어디까지가 상상이고 어디부터 현실인지 도저히 갈피를 못잡겠음
앞부분 1/5 읽었는데
고양이 죽인거에 죄의식을 가지고 있는 작가라는 거 말고는 화자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낼 수 있는게 없다
그런 점이 나는 너무나도 좋다
다 읽고 마음에 들면 에밀아자르 다른 거 읽어봐야지
제 5 도살장 이상임
점심 나가서 먹어야 할거같은 문장이 계속 나오는데
어디까지가 상상이고 어디부터 현실인지 도저히 갈피를 못잡겠음
앞부분 1/5 읽었는데
고양이 죽인거에 죄의식을 가지고 있는 작가라는 거 말고는 화자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낼 수 있는게 없다
그런 점이 나는 너무나도 좋다
다 읽고 마음에 들면 에밀아자르 다른 거 읽어봐야지
자기앞의 생도 읽어
에밀아자르 명의로 3번이 가면의 생이고 2번째가 그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