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하나로서
서로 섞이는 것이 없다.

둘로서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세 번째의
눈동자를 갖지 않기에

네 번째의 방향에 희망이 없다.

다섯 번째는
심장이 있는 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