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별에 사랑을 담아(水の星へ愛をこめて)>
푸르게 잠든 물의 별에 살짝
입맞춤하여 생명의 불을 지피는 이여
시간이란 이름의 금빛 잔물결은
우주의 입술에서 태어난 한숨이네
마음속에 파묻힌 다정함의 별들이
불꽃을 내어 마주 불러요
파도 사이를 헤매이는 난파선처럼
이제 울지 말아줘
지금 당신을 찾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당신을 만나고 싶다며
사랑이란 아마도 누군가를 위해 살짝
바쳐진 영원한 기도이지요
사람은 혼자서는 있을 수 없어
외로움의 별자리로부터 흘러나온 꽃잎이니까요
당신이 기도할 때마다 우주에 돛이 오르네
상냥함에 이끌려
푸른 잠에서 깨어난 아름다운 별이여
이거 제타건담 op곡인데 난 시적이라 생각해 ㅋㅋ 씹뜨억 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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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노벨상은 안노 히데아키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