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사람이냐?
은둔 고수인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그냥 은둔형 외톨이인 것 같은데;;
아쿠타카와 상인가 그거 최연소로 받은 거 빼고는..

뭔가 휴머니즘적인 예술 소설 쓰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내면에 들어와 있는 화를 글로 쏟아내는 사람 같았다고
할까? 첫 느낌이

미루야마 겐지 이 사람 어떠냐
읽을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