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노벨문학상 발표하는 날은 속세와 연락을 끊고 조깅한다던데 이젠 지겹지


거의 13년도부터 '이번엔 진짜다!'


'하루키 노벨문학상 받는다!'


떡밥이 내내 이어지고 주변에서도 올해는 받는다 올해는 받는다 그지랄을 했을테니


나같아도 이젠 좆같으니 차라리 주지마라 하고 안받을듯


그게 대문호의 자세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