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한트케 그 양반
페널티킥 그거 읽어보니
아니 도대체 인물의 감정선도 없고
조커인가? 갑자기 왜 여자는 때려죽이고
책 덮었을 때도
문학적 여운 같은 것도 없고 그래서 그저 그랬는데

도대체 노벨문학상 기준은 뭐냐ㅡㅡ
쿤데라 탈 줄 알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