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에서 '생도 제군에게 보냄'이라는 시와 '주문이 많은 요리점'이 언급되고,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에서 '은하철도의 밤'이 중요한 떡밥으로 나오지 사실 일본작가들 내가 뭘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상당수는 다 저런 식으로, 특히 <문학소녀 시리즈>란 라이트노벨로 알게 된 경우가 상당수임 이런걸 보면 라노벨이 꼭 씹덕으로 끝나는 것만은 아냐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