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학교 기숙사 살아서 노벨상 발표 듣고 바로 도서관 가서 대출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도서관이 밤에 열지도 않고 심지어 내일 공휴일이라 빌리기 어려운 상황이었음. 꿀잼 소설가가 받았으면 남들 인증 올릴 때마다 겁나 부러워 하면서 애 탔을 텐데 올해는 머 번역도 없는 시인이라... 나만 가질 수 없는 거라면 차라리 모두 불행한 게 낫다...! - dc official App
우표 저렇게 만드나 보다
ㅋㅋ 인성 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