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 공개되어 있는
루이즈 글릭의 방랑자 페르세포네 Persephone the wanderer
보는데
신화 내용을 대충 알아서도 안되고
페르세포네 데메테르 하데스 이야기의 구체적 내용을 모르면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구글링 몇 번 해서야
페르세포네는 겨울이 뭔지 모르네 눈이 내리네 마네 붉은 쥬스에 오염됐네
이런 내용이 왜 나오는지 알겠네
한림원 할배들이
자기들이 좋아하는 고전지식 진입장벽이 있어서
상 준 거 아닌가 싶기도 ㅋㅋㅋ
웹에 공개되어 있는
루이즈 글릭의 방랑자 페르세포네 Persephone the wanderer
보는데
신화 내용을 대충 알아서도 안되고
페르세포네 데메테르 하데스 이야기의 구체적 내용을 모르면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구글링 몇 번 해서야
페르세포네는 겨울이 뭔지 모르네 눈이 내리네 마네 붉은 쥬스에 오염됐네
이런 내용이 왜 나오는지 알겠네
한림원 할배들이
자기들이 좋아하는 고전지식 진입장벽이 있어서
상 준 거 아닌가 싶기도 ㅋㅋㅋ
우리로치면 단군 호랑이 곰 이야기 같은거라 모르는게 병신인 수준임 - dc App
호메로스는 필수인듯 - dc App
요즘은 그 정도는 아님. 근데 19세기까지는 너 이거 당연히 알지? 필수교양이자나 하고 언급되는 수준. 심지어 20세기 초반 크리스티 추리소설에도 범인이 들통나는 단서로 쓰일 정도임 ㅋㅋ 그리스 신화에 무식한 범인이 동문서답하는 바람에